힘나는 말좀...

275256No.70162017.10.12 10:17

이제 성인이니까 괜찮을줄 마음도 많이 성장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무 어린가봅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스스로를 달래봐도 눈물이 자꾸나네요
위로받을 사람도 없고 힘든일 다른 사람한테 말해봤자 더 힘들어지기만 할 뿐일걸 알고 있어서 혼자 참아내려고 하는데 바닥에 주저앉고 울고싶은거 겨우 참고 있습니다.
힘든 감정을 말할 수 있는게 익게인 여기밖에 없네요 ㅎㅎ
힘나는 말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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