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인데요 헬스장 편히 다니고 싶은데

200939No.316162021.01.18 23:46

다이어트 중입니다.

욕심 없이 천천히 진행중이고 아주 천천히 계속 빠지는 중입니다.

대충 지금부터 6키로 정도 더 빠진뒤에는

헬스장에 다녀보려 합니다. 근력 운동을 하고 싶어요

성격도 소심하고 제가 엄청 운동운동!! 이렇게 할건 아니고

참고로 체력 진짜 개저질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옆에서 등산 씩씩하게 오를때

혼자 지팡이 잡고 부들부들 올라갑니다.

폐활량이 좋지 않아서 금방 헉헉대요

전에 어렸을때 헬스장 다녀본적 있는데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과하게 시키려는거

과하지 않게 그냥 가볍게 편하고 질리지 않게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지 않게 다니고 싶은데

자세고 뭐고 몰라요. 피티 안 해도 자세 같은건

가르쳐 주나요?? 헬스장 어떤 분위기인지 몰라서요

자세만 가르쳐 주시면 그냥 30분 정도라도 다녀보고 싶어서요

보통 회원들한테 피티 하라고 압박 넣는 분위기는 아니죠??

여자이고 나이가 있어서요

화곡동 쪽에 혹시 회원한테 압박 안 하면서

편히 다닐수 있는 곳 아시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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