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빛을 보는거 같아 정말 기쁩니다!

375520No.83232017.12.07 23:25

예전에 사기도 당하고 버는 돈도 적고.. 그나마 내가 하고 싶은 일 한다는 걸로 위안삼았지만 남들과 비교되고 그럴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기저기서 일도 들어오고 제가 찾아가지 않아도 일을 맡기려 찾아오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정말 기쁜 하루에요. 곳 여자친구 생일인데 연애한지 1년 3개월만에 첨으로 비싼 식당 함 델고 가야겠어요!!^^ 여자친구가 좋아할까요?ㅋㅋ 벌써부터 설레네용!! 도키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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